자국팀 응원하다 흥분…경찰 출동해 1명 체포아르헨티나와 알제리 축구 팬들이 15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아르헨티나알제리북중미월드컵안소연 수습기자 "맥주 마시면 더 잘 물린다"…해외 연구진이 밝혀낸 인간 체취'진짜 적진' 밟은 이란 축구팀…동포들은 경기장서 반정부시위이정환 기자 "호르무즈 열린다 앞줄 서자"…카타르, 빈 LNG선 중동 복귀 지시'카보베르데의 기적' 골키퍼母 입국 못해…美민주 "비자 내줘라"관련 기사오스트리아, '야잔 자책골' 요르단 3-1 제압…36년 만에 월드컵 승리[뉴스1 PICK]'라스트 댄스 4년째' 메시, '최고령 헤트트릭' 월드컵 득점 공동 1위불혹의 월드컵 최다골, '최고의 자리' 20년 유지한 메시에 주어진 선물'해트트릭' 메시, 월드컵 최다득점…아르헨, 알제리 3-0 완파(종합)메시 '월드컵 첫 해트트릭'…14·15·16호 골로 '통산 최다득점'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