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전 선방쇼' GK 보지냐…'비자 보증금' 없어 모친 현장응원 포기美민주당 하원 수장, 트럼프 행정부에 입국 지원 촉구…정부 "연락 중" 15일(현지시간)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경기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카보베르데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가 16일(현지시간) 카보베르데 상비센테주 민델로에 있는 자택에서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 도중 다른 가족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카보베르데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정환 기자 '6300명 사망·실종' 네팔 총리, 유엔총회 간다…"기후위기 호소""이란, 美봉쇄 압박 감당 어려운 수준…원유 우회수출 꽉 막혀"관련 기사축구대표팀, 내달 에콰도르·우루과이와 A매치…4연전 상대 확정월드컵 영웅 보지냐, 칠레서 별명 그대로 뛴다아르헨전 카보베르데 동점포, 팬 선정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골''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스타' 보지냐, 칠레 명문 콜로콜로 이적'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 메시·음바페와 함께 드림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