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내부 문건에 "나토 비협조 동맹 불이익" 방안으로 거론아르헨티나 파트리시오스 연대 장병들이 지난 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전쟁기념비에서 포클랜드 전쟁 44주년을 맞아 열린 전사자 추모식 중 경계를 서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포클랜드 제도를 말비나스 군도로 부른다. 2026.4.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레오 14세 교황, 美 중간선거 우편투표…현직 교황 첫 정치선거 참여[뉴욕개장] 혼조 출발…AI 투자비 우려에 나스닥 2.26% 급락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대비책 마련…의회 없이 국정 운영 준비"이란군 "美 또 공격하면 전쟁 길어진다…종전 마음대로 안될 것""이란, 美와 전쟁서 중동 美기지 26곳 타격…수십억 달러 피해"李 예산안 시정연설·美 중간선거 '주목'…이번 주(2~8일) 주요 일정트럼프 마러라고에 '어벤저 방공망' 배치…비밀경호국 "위협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