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내부 문건에 "나토 비협조 동맹 불이익" 방안으로 거론아르헨티나 파트리시오스 연대 장병들이 지난 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전쟁기념비에서 포클랜드 전쟁 44주년을 맞아 열린 전사자 추모식 중 경계를 서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포클랜드 제도를 말비나스 군도로 부른다. 2026.4.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트럼프, 백악관 상황실서 이란 대규모 추가 공습 논의"미국판 '링' 소녀 귀신, 6억 유산 남겨놓고…사망 전 노숙까지관련 기사"어라, 이란은 왜 무릎 안꿇지"…트럼프 '충동 외교' 한계 봉착"이란, 해협 안팎만 오가는 '셔틀선' 집중공격…韓장금상선 피해""이란, 美해상봉쇄 적응 끝냈다"…허위선적·유령운항 적극 활용"트럼프, 백악관 상황실서 이란 대규모 추가 공습 논의""美 해상 재봉쇄 직전 이란 관련 선박 9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