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불똥' 이번엔 포클랜드로…美 "영국 지지 재검토" 논란

국방부 내부 문건에 "나토 비협조 동맹 불이익" 방안으로 거론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 파트리시오스 연대 장병들이 지난 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전쟁기념비에서 포클랜드 전쟁 44주년을 맞아 열린 전사자 추모식 중 경계를 서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포클랜드 제도를 말비나스 군도로 부른다. 2026.4.2. ⓒ 로이터=뉴스1
아르헨티나 파트리시오스 연대 장병들이 지난 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전쟁기념비에서 포클랜드 전쟁 44주년을 맞아 열린 전사자 추모식 중 경계를 서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포클랜드 제도를 말비나스 군도로 부른다. 2026.4.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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