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내부 문건에 "나토 비협조 동맹 불이익" 방안으로 거론아르헨티나 파트리시오스 연대 장병들이 지난 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전쟁기념비에서 포클랜드 전쟁 44주년을 맞아 열린 전사자 추모식 중 경계를 서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포클랜드 제도를 말비나스 군도로 부른다. 2026.4.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입 연 저커버그, AI 속도조절에 반론…"각 기업이 책임질 일"AI에 정답 구하다 결국 생각 멈춰…美MIT "'인지적 항복' 우려"관련 기사8월 美 소매 판매 전월比 1.2%↑…한 달 만에 '반등'후티 "사우디 아람코 시설·공군 기지에 미사일·드론 공격""후티 반군, 美 당국자 만나 '사우디 선박만 공격' 약속"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