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업계 전망지난 12일(현지시간) 오만의 무산담주 해안 인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의 모습. 2026.04.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호르무즈 봉쇄 나비효과…미주 파나마운하 통항료 10배 폭등"전쟁보다 먹고사는 게 문제"…경제난에 신음하는 이란 국민들관련 기사반도체 타고 韓경제 연 2% 성장 '청신호'…'중동·추경·수출' 변수 관건이란戰 늪 빠진 트럼프, 결국 '오바마식 핵 합의' 재탕 내몰려"호르무즈 원유만 문제 아냐"…이란, 디지털동맥 해저케이블 위협"복면 무장대원들 사다리 착착"…이란, 화물선 나포장면 공개[영상]호르무즈 봉쇄 나비효과…미주 파나마운하 통항료 10배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