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폭우가 휩쓸고 지나간 페루 아레키파 지역의 한 마을 거리에 차량들이 고립돼 있다. 2026.02.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페루홍수윤다정 기자 '韓 뛰는' 멕시코 도시, 카르텔 폭동에 쑥대밭…월드컵 치안 우려美연준 월러 "관세 판결, 금리정책 영향無…고용 견조시 인하 지지"관련 기사페루서 산사태로 선박 침몰 …최소 12명 사망[오늘의 국감] 20일(월)2025 노벨문학상에 헝가리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역대 수상자는인니→네팔→동티모르→필리핀…1020 분노, 소셜미디어 타고 날다'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교황과 함께 '기후변화 종결' 연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