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뛰는' 멕시코 도시, 카르텔 폭동에 쑥대밭…월드컵 치안 우려

조별리그 4경기 과달라하라, 두목 숨진 마약조직 근거지 할리스코 州도
정부·피파 "안전에 만전" 강조하지만…스포츠행사 중 소요 전례 여럿

본문 이미지 - 23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푸에르토 바야르타에서 사람들이 불에 탄 건물 옆에 서 있다. 멕시코 당국은 마약왕 사살로 촉발돼 수십 명의 사망자를 낸 유혈 충돌을 진압하기 위해 1만 명의 병력을 배치했다. 2026.02.23 ⓒ AFP=뉴스1
23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푸에르토 바야르타에서 사람들이 불에 탄 건물 옆에 서 있다. 멕시코 당국은 마약왕 사살로 촉발돼 수십 명의 사망자를 낸 유혈 충돌을 진압하기 위해 1만 명의 병력을 배치했다. 2026.02.23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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