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2025.09.15.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펜타닐코카인마약멕시코미국마약쟁이김경민 기자 미국인 67% "기름값 오를 것"…이란 공습 지지는 29%뿐"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관련 기사두목 잃은 멕시코 최대 카르텔, 전국 무장봉기…62명 사망(종합)멕시코 최대 마약 조직 수장 사살 후 폭력 사태로 군인 25명 사망경찰 출신 '공포의 마약왕'…사살된 멕시코 마약 수괴 '엘 멘초''마약왕 사살'에 불타는 멕시코…韓 대표팀 뛸 할리스코, 치안 마비(상보)멕시코군, 최대 마약 조직 수장 '엘 멘초' 사살…"미국 정보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