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TV 화면에 멕시코시티에서 공개된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의 모습. 그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수장으로 지명수배돼 있었다. 2026.2.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펜타닐신기림 기자 AI 시대 최대 자금 블랙홀…스페이스X, 코스피 자금도 빨아들이나AI 기대주 日 소프트뱅크 10% 급락…차익실현 매물 쏟아져관련 기사中, 펜타닐 전구체 美 수출 강화…트럼프 방중 합의 이행 차원대낮 멕시코서 마약카르텔 차량폭발 사망…"美CIA 비밀작전 확대"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美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