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TV 화면에 멕시코시티에서 공개된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의 모습. 그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수장으로 지명수배돼 있었다. 2026.2.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펜타닐신기림 기자 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트럼프, 엔비디아·메타 CEO 등 AI 자문단 구성…머스크 제외관련 기사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美와 협의""모든 국가에 10%" 트럼프 새 글로벌 관세 발효…15% 상향 예고두목 잃은 멕시코 최대 카르텔, 전국 무장봉기…62명 사망(종합)"대법 판결 소용없다" 트럼프 재장전 관세 오늘 발효…'일괄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