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TV 화면에 멕시코시티에서 공개된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의 모습. 그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수장으로 지명수배돼 있었다. 2026.2.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펜타닐신기림 기자 현대차 CEO "중국車 진입장벽 없애면 美시장도 유럽처럼 내줄 것""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美 낸드 공장 검토…뉴욕주 유력"관련 기사美,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CJNG 대규모 제재…새 수장 포함美, 60개 경제권에 '강제노동 301조 관세' 부과…韓 12.5%(종합)中, 펜타닐 전구체 美 수출 강화…트럼프 방중 합의 이행 차원대낮 멕시코서 마약카르텔 차량폭발 사망…"美CIA 비밀작전 확대"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