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TV 화면에 멕시코시티에서 공개된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의 모습. 그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수장으로 지명수배돼 있었다. 2026.2.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펜타닐신기림 기자 달러 0.4% 약세…트럼프 관세 위축에 연준 금리경로 불확실성트럼프 상호관세 무효에 美CEO들 다시 '워룸' 모드…"셈법 복잡"관련 기사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15%' 희비…브라질·中 웃고 英·EU 울어멕시코 마약수괴 사살에 폭력 확산…韓대표팀 뛰는 할리스코(상보)"협상 흔들면 본보기 압박 온다"…상호관세 무효에도 韓경제 살얼음판트럼프, 1달 뒤 시진핑 만나는데…'관세 위법'에 협상력 '뚝'트럼프, 대법원 판결에 따라 상호관세 공식 철회…행정명령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