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4명 최다…"신원 미확인 3명 모두 외국인 추정"스페인 톨레도 인근 모라와 오르가스 사이에서 발생한 고속열차 충돌 사고 현장에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크레인이 투입돼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0.30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이란 "영국 해·공군 '테러조직' 지정…정보기관 MI6는 '적대 단체'"ADNOC "호르무즈 사태로 세계 석유재고 10억 배럴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