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10~150% 보너스 지급' 법안 통과"돈 위해 무엇이든 할 것"…학살 우려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자카레지뉴 슬럼가에서 2021년 5월 6일(현지시간) 경찰이 마약밀매상 체포 작전을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리우경찰국제국제뉴스권준언 기자 일교차 최대 20도 '포근'…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검찰개혁 일단락…공직자·선거·대형참사 수사 '경찰 시험대'관련 기사브라질 마약 갱단 소탕에 132명 사망…룰라 "너무 많아 경악"브라질, 빈민가 마약 갱단 대대적 소탕작전…최소 64명 사망200만명 모인 레이디 가가 콘서트 테러 모의…브라질서 2명 체포춘향제 '발광난장 대동길놀이' 올해도 대표 행사로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