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내 빈민가 주민들이 광장에 마약 조직 단속에 목숨을 잃은 시신들을 줄지어 눕혀놓은 모습. 2025.10.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 마약 갱단 소탕권영미 기자 "민중봉기 일어날 줄 믿어"…이란戰, 모사드 오판에서 시작됐다이란 대통령, 트럼프 최후통첩에도 "협박에 맞서 싸울 것"관련 기사브라질, 빈민가 마약 갱단 대대적 소탕작전…최소 6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