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도 4명 숨져…주민 피해 우려도2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페냐에서 봉쇄 작전 중 설치된 바리케이드의 일부였던 불탄 차량 옆에 경찰관들이 서 있다. 2025.10.2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2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페냐에서 진행된 봉쇄 작전 중 체포된 범죄자들을 경찰관들이 호송하고 있다. 2025.10.2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파벨라이정환 기자 이란軍 "발전소 공격시 재건때까지 호르무즈 완전 폐쇄…걸프 발전소 타격"이란, '기름'에 이어 '물' 노린다…담수화 시설 파괴되면 걸프국 '생존 위기'관련 기사브라질 마약 갱단 소탕에 132명 사망…룰라 "너무 많아 경악"경찰의 '범죄자 사살'에 보너스 지급…브라질 리우서 학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