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이스 대법관, 자의적·범죄적 결정…권력 남용" 주장2024년 2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 하버에서 열린 보수 정치 행동 회의(CPAC) 연례 회의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 아들 에두아르두 보우소나루가 연설하고 있다. 2024.02.2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보우소나루대법원윤다정 기자 폴란드, 총리·국방장관 암살 시도 첩보 입수…"실행 가능성 높아"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관련 기사현상 유지 거부한 브라질…벼랑 끝에 선 민주주의②[최종일의 월드 뷰]'쿠데타 모의' 보우소나루 아들 대선 1차 투표 1위①[최종일의 월드 뷰]'아버지 후광'에 룰라 정권 불만까지…브라질 대선 우파 1위 배경브라질 룰라 "우린 누구의 뒷마당도 아냐"…美에 대선개입 경고80세 룰라, 노동자당 대선 후보 확정…4선 대통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