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 유지 거부한 브라질…벼랑 끝에 선 민주주의②[최종일의 월드 뷰]

흔들리는 룰라와 보우소나루 가문의 귀환

본문 이미지 - 브라질 노동자당(PT) 소속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 겸 재선 후보(왼쪽)가 4일(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대선 개표 결과가 발표된 뒤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10.04 ⓒ AFP=뉴스1
브라질 노동자당(PT) 소속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 겸 재선 후보(왼쪽)가 4일(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대선 개표 결과가 발표된 뒤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10.04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브라질 음식 배달원 주앙 파울루 테이셰이라(20)가 2026년 4월 17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도심에서 99푸드 앱 주문을 배달하기 위해 전기자전거를 타고 있다. 브라질의 앱 기반 배달 노동자는 2024년 기준 27만4000명으로 집계됐지만, 전문가들은 실제 규모가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이 분야는 급성장했다. ⓒ AFP=뉴스1
브라질 음식 배달원 주앙 파울루 테이셰이라(20)가 2026년 4월 17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도심에서 99푸드 앱 주문을 배달하기 위해 전기자전거를 타고 있다. 브라질의 앱 기반 배달 노동자는 2024년 기준 27만4000명으로 집계됐지만, 전문가들은 실제 규모가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이 분야는 급성장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브라질 룰라 대통령을 지지하는 학생들이 7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극우에 반대하는 행진에 참가하고 있다. 2026.10.07 ⓒ AFP=뉴스1
브라질 룰라 대통령을 지지하는 학생들이 7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극우에 반대하는 행진에 참가하고 있다. 2026.10.0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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