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전 발생 지역, 현지 갱단과 멕시코 주요 갱단 사이 분쟁에 시달려멕시코에서 2006년 이후 마약 관련 폭력으로 45만 명 사망멕시코 최남단 치아파스주(州) 야잘론에서 갱단 폭력 사태가 벌어지자 9일(현지시간) 멕시코 정부군이 일대를 순찰하며 주민들을 안전 지대로 인솔하고 있다. 2024.06.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갱단멕시코 갱단총격전마약 카르텔관련 기사멕시코, 트럼프와 통화 직후 '美 테러단체 지정' 갱단 무더기 체포마두로, 미국서 마약·테러 혐의 기소…맨해튼 연방법원 첫 출석 임박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혈안…"월 100~200건 찾아라" 지시"멕시코 갱단, 美이민단속국 요원 암살에 최대 5만달러 현상금"트럼프, 범죄 빌미로 시카고도 이민단속 돌입…"공포정치 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