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0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이민자 권리를 옹호하는 시위자가 거리행진에 참여하며 '엿먹어라, ICE(이민세관단속국)'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관련 키워드멕시코갱단ICE트럼프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관련 기사트럼프, 범죄 빌미로 시카고도 이민단속 돌입…"공포정치 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