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0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이민자 권리를 옹호하는 시위자가 거리행진에 참여하며 '엿먹어라, ICE(이민세관단속국)'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관련 키워드멕시코갱단ICE트럼프김경민 기자 日, 올해 누적 홍역 환자 500명 돌파…전년比 4배 증가美아이오와주 50대 남성, 가족 6명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