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0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이민자 권리를 옹호하는 시위자가 거리행진에 참여하며 '엿먹어라, ICE(이민세관단속국)'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관련 키워드멕시코갱단ICE트럼프김경민 기자 '힌드 라잡의 목소리' 그 5살 소녀 2주기…대형 초상화로 추모베네수 의회, 석유산업 국유화 철폐법 가결…"외국기업에 개방"관련 기사트럼프, 범죄 빌미로 시카고도 이민단속 돌입…"공포정치 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