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대법원, 인종·언어·억양 근거해 '불시 검문' 허용2025년 6월 10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이민자 권리를 옹호하는 시위자가 거리행진에 참여하며 '엿먹어라, ICE(이민세관단속국)'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시카고ICE신기림 기자 현대차 CEO "중국車 진입장벽 없애면 美시장도 유럽처럼 내줄 것""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美 낸드 공장 검토…뉴욕주 유력"관련 기사"나스닥보다 커진 금융 거물"…직원 1인당 천억 매출 찍는 '이 회사''트럼프 2기 난맥상' 집중 조명한 로이터·WP·NYT, 퓰리처상 영예반트럼프 800만 '노 킹스' 3번째 외침…이란전쟁·이민단속·물가 분노트럼프, 이민자 정책 변경 지시…'대규모 추방'→'범죄자 단속'트럼프 24일 국정연설…'극과 극' 민주·공화 초청자들 '객석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