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대법원, 인종·언어·억양 근거해 '불시 검문' 허용2025년 6월 10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이민자 권리를 옹호하는 시위자가 거리행진에 참여하며 '엿먹어라, ICE(이민세관단속국)'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시카고ICE신기림 기자 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美재무부, 연준과 관계 재정립 검토…영란은행 모델 주목"관련 기사트럼프, 이민자 정책 변경 지시…'대규모 추방'→'범죄자 단속'트럼프 24일 국정연설…'극과 극' 민주·공화 초청자들 '객석 전쟁'백악관 "트럼프, 11월 중간선거 투표소에 ICE 배치 논의 안해"2명 죽은 뒤 유화책…美국토장관 "이민단속요원 보디캠 의무화""ICE는 나가라"…트럼프 이민단속 반대 시위 美 전역으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