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발생한 '내부 반란' 이후, 군인 및 경찰들이 교도소 단지 밖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지난 1월 악명 높은 범죄 조직 '초네로스'의 두목 아돌포 마키아 비야마르(별칭 피토)가 과야킬 소재 교도소에서 탈옥한 후, 교도소 수감자들이 이날 내부 반란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2024.03.28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에콰도르신기림 기자 현대차 CEO "중국車 진입장벽 없애면 美시장도 유럽처럼 내줄 것""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美 낸드 공장 검토…뉴욕주 유력"관련 기사"모레노호 첫 훈련 보자"…오픈트레이닝 0.04초 만에 신청 마감"제지 넘어 환경플랜트"…한솔제지, 에콰도르 9년 하수도 사업 마무리KFA "A매치를 선물합니다"…2인에게 28일 우루과이전 티켓 제공모레노 감독, ACLE 현장 찾는다…대표팀 '잠재적 후보군' 직접 점검지시보다 명확한 설명…모레노가 택한 '소통의 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