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의 사회학자·외교관 출신 전직 의원반대 세력 항의로 취임식 9시간 지연…자정 돼서야 진행15일(현지시간)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신임 대통령이 과테말라의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열린 취임식 행사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4.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과테말라남미대통령대선정지윤 기자 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도라지 한 줌 얹어주기도 힘드네요"…추석 대목에도 전통시장 '한숨'관련 기사베네수 공습, 제2의 파나마 침공…총칼의 '미국 뒷마당' 잔혹사대만 총통 '美경유 중남미 순방' 결국 보류…트럼프, 中눈치?과테말라 대통령 당선인, 대만 외교부장과 회담…무역강화 논의대만 부총통, 내달 파라과이 대통령 취임식 참석…美 경유할 듯파라과이 대통령 당선인 "대만 편 될 것" 맹세…남미 거의 유일 수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