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설립 의결…사무실 위치·인력 구성 등 준비KT&G 서울 본사 전경.(KT&G 제공)관련 키워드KT&G황두현 기자 "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추억의 간식' 양갱의 반란…러닝·할매니얼 열풍에 매출 20% '껑충'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16일)KT&G, 1조8500억원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가치 제고 힘쓸 것"[프로야구] 전적 종합(15일)KT&G,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시가 컬렉션' 출시배경훈 약속한 'AI 방주' AIDC 특별법 7부 능선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