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계 입문 2년 만에 대통령 당선…"평화 회복" 강조5회 대선 실패 아버지 꿈 대신 이뤄…치안 강화 최우선 과제다니엘 노보아 아신 에콰도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현지시간)산타엘레나 올론에서 대선 보궐 선거 투표를 한 뒤 방탄복을 입고 투표 용지를 들고 있다. 2023.10.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다니엘 노보아 아신 에콰도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현지시간) 대선 보궐 선거서 승리한 뒤 산타엘레나 올론에서 부인과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3.10.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에콰도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현지시간) 대선 보궐 선거에서 35세로 사상 최연소로 승리한 뒤 산타엘레나 올론서 지지자들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2023.10.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에콰도르뉴스1라소대통령노보아에콰도르대선바나나재벌피플in포커스관련 기사35세 최연소 에콰도르 대통령, 취임 일주일 안 돼 부통령과 '삐그덕''남미 트럼프' 당선에 핑크타이드 붕괴?…"이념보다 정권 심판"윤 대통령, 에콰도르 정상과 첫 회담…도로공사 지원 당부에콰도르 대선후보 피살에 비상사태 선포…美FBI에 지원 요청(종합2보)에콰도르 대선 후보 피살…멕시코 마약 카르텔 연루 의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