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사 곤살레스 33%로 1위, '바나나 재벌' 노보아 24%로 2위에콰도르의 좌파 계열 대선후보 루이사 곤살레스가 20일(현지시간) 치러진 대선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웃으며 환호하고 있다. 2023.8.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에콰도르 대선에 우파 계열 후보로 나선 다니엘 노보아가 20일(현지시간) 대선에 참여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3.8.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에콰도르남미관련 기사미군, 에콰도르 인근 동태평양서 '마약선 급유' 상선 나포·파괴일본 축구, 11월 싱가포르서 브라질과 5개월만에 재격돌"동물의 언어를 법의 언어로 번역"…어느 인간 변호사의 목표'16일 간 4경기' 결코 가볍지 않은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무게축구대표팀, 내달 에콰도르·우루과이와 A매치…4연전 상대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