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대선에 출마한 우파 성향의 사업가 얀 토픽(40) 후보가 17일(현지시간) 과야킬에서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자신의 아내와 나란히 서서 지지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토픽 후보는 프랑스 외인부대 저격수 출신으로 '람보'란 별명을 갖고 있다. 2023.8.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건설운동' 소속 크리스티안 수리타(53) 후보가 17일(현지시간) 수도 키토에서 기자회견은 열고 마지막 연설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9일 유세 도중 피살된 같은당 페르난도 비야비센시오(59)의 뒤를 이어 출마했다. 2023.8.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에콰도르 대선에 출마한 '시민혁명운동' 소속 루이사 곤살레스(45·여) 후보가 17일(현지시간) 과야킬에서 마지막 공식 유세를 벌이고 있다. 곤살레스는 라파엘 코레아 전 대통령의 강력한 지원에 힘입어 여론조사에서 줄곧 1위를 기록했다. 2023.8.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지난 9일(현지시간) 에콰도르 대선 후보 페르난도 비야비센시오가 수도 키토에서 열린 유세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그는 이날 유세를 마친 뒤 이동하던 도중 괴한의 총에 맞아 숨을 거뒀다. 2023.08.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