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4 이상 여진 두차례 이어져…진동 느낀 시민들 긴급 대피여성 1명 10층 건물서 추락사…비야비센시오서는 산사태 발생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인근에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한 후 시민들이 사무실과 식당에서 급히 대피한 모습. 2023.08.1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인근에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하자 비야비센시오의 프리마베라 병원 관계자들이 환자를 건물 밖으로 대피시켰다. 2023.8.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콜롬비아지진김성식 기자 [부고] 이정석 씨(제주항공 경영기획본부 전무) 부친상한국타이어, 2026 걸프컵 공식 후원…경기장 내 '한국' 브랜드 노출관련 기사보훈부, '콜롬비아 강진' 한국戰 참전용사·유가족 긴급 구호 지원페루 남부서 규모 6.7 강진…피해 보고 아직 없어(종합)콜롬비아 대통령 "강진 경제 손실 14조원 추산"…사망·실종 420명콜롬비아 강진 사망 290명·부상 4000명↑…美에 "관세 유예" 요청코이카, 콜롬비아 강진 피해 주민 위한 '모금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