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쿠바 현지 취재로 에너지 위기 처한 병원 현장 조명…항암 치료·투석 멈춰멈춰선 구급차·텅빈 약국·쓰레기 방치된 거리…"美, 베네수처럼 나서달라" 요구도한 여성이 26일(현지시간) 멕시코의 누에스트라아메리카 선단이 가져온 인도적 지원의 수혜를 받은 쿠바 하바나 윌리엄 솔레르 소아 심장병 센터에서 딸을 돌보고 있다. 2026.3.26 ⓒ AFP=뉴스122일(현지시간) 어두운 쿠바 하바나 거리를 달리는 버스. 2026.3.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쿠바미국석유원유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美·이란 종전 합의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21명 숨져(종합2보)美·이란 종전 합의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최소 18명 숨져(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쿠바서 베네수式 작전 가능…이스라엘은 나 덕분에 존재"쿠바, 사상 최대 규모 자유시장 개혁안 발표…경제 위기 타개 목적쿠바 매체 "美봉쇄로 아기들 죽어가…의약품·우유 공급 마비"美, 쿠바 국영석유회사 제재…"공산 지도부 부정부패에 악용"美봉쇄發 연료난에…유엔이 보낸 식량 2만톤, 쿠바 창고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