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쿠바 현지 취재로 에너지 위기 처한 병원 현장 조명…항암 치료·투석 멈춰멈춰선 구급차·텅빈 약국·쓰레기 방치된 거리…"美, 베네수처럼 나서달라" 요구도한 여성이 26일(현지시간) 멕시코의 누에스트라아메리카 선단이 가져온 인도적 지원의 수혜를 받은 쿠바 하바나 윌리엄 솔레르 소아 심장병 센터에서 딸을 돌보고 있다. 2026.3.26 ⓒ AFP=뉴스122일(현지시간) 어두운 쿠바 하바나 거리를 달리는 버스. 2026.3.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쿠바미국석유원유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트럼프 前며느리, 남친 타이거 우즈 체포에도 "행복한 관계 유지"'美 국제법 위반' 평가 유보한 다카이치…지지 33%·반대 36%관련 기사트럼프, 러시아 원유 쿠바行 용인…"국민 기본적 생활에 필요"[오늘 트럼프는] "이란 석유 접수 원해…하르그섬 점령도 검토"美, 쿠바 석유 봉쇄 깜짝 완화…러시아 유조선 한 척 진입 중트럼프 "이란과 협상중, 다음 타깃 쿠바…나토 지킬 필요 없다"(종합)트럼프 "때로는 군사력 써야 할 때 있어…이란 다음은 쿠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