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쿠바 현지 취재로 에너지 위기 처한 병원 현장 조명…항암 치료·투석 멈춰멈춰선 구급차·텅빈 약국·쓰레기 방치된 거리…"美, 베네수처럼 나서달라" 요구도한 여성이 26일(현지시간) 멕시코의 누에스트라아메리카 선단이 가져온 인도적 지원의 수혜를 받은 쿠바 하바나 윌리엄 솔레르 소아 심장병 센터에서 딸을 돌보고 있다. 2026.3.26 ⓒ AFP=뉴스122일(현지시간) 어두운 쿠바 하바나 거리를 달리는 버스. 2026.3.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쿠바미국석유원유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미중 정상회담 예의주시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7월 중순 이후 최저…노동시장 회복세관련 기사쿠바 전력망 또 붕괴…올해 들어 7번째 전국적 정전 사태쿠바, 美 압박 속 시장 개혁 가속…관광·노동·부동산 투자 문턱↓美, 베네수 석유 650억배럴 확보로 유가안정 및 중·러 견제美베선트 "24일 이란제재 발표…우방국, 美편에 설지 맞설지 선택"(종합)"美 CIA, 쿠바 겨냥 비밀 TF 신설…엘리트층 내부 분열 획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