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거꾸로 입기'부터 '전 남편 소환'까지사우디와의 '충격패'에 매경기 '강박증' 생겨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거리에서 축구 팬들이 아르헨티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의 거대한 유니폼을 휘날리고 있다. 2022.12.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상위권 경쟁 바쁜 전북, '최하위' 광주와 2-2 무승부…4위 하락韓 신유빈·日 후지나미·中 우위…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AG]성주군청 유승민, 세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금'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