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거꾸로 입기'부터 '전 남편 소환'까지사우디와의 '충격패'에 매경기 '강박증' 생겨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거리에서 축구 팬들이 아르헨티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의 거대한 유니폼을 휘날리고 있다. 2022.12.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김성식 기자 고유가에 웃는 도요타 'RAV4'…모터스포츠 감성까지 추가[시승기]대한항공 기내 와인, 세계 항공사 와인 경연대회 6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홍명보호, 회복 훈련 다음날 외출…'1무 1패' 남아공, 휴식 없이 맹훈련네이마르가 돌아온다…스코틀랜드전 출격 준비[월드컵][이승환의 로키]월드컵 '메시 해트트릭' 지켜본 영포티의 마음'나혼산' 코쿤, 에픽하이와 월드컵 응원…타블로 화장실로 쫓아낸 이유는북중미만 만나면 작아지는 아시아…통산 전적 '1승1무11패'[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