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결선에서 금메달 도전최가온(세화여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가온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권혁준 기자 '8강 도전' 한국, 대만전 부담 덜었지만…'복병' 호주 등장 [WBC]내년 라이더컵 유럽 단장에 루크 도널드…미국은 우즈 '고민 중'관련 기사李대통령 "여러분이 대한민국 자부심"…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엽떡 먹으러 가자" 18세 소녀로 돌아간 국가대표 최가온·신지아[뉴스1 PICK]교복 입은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환한미소'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 세화여고서 장학금 1천만원 받아[데스크칼럼] 단톡방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