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결선에서 금메달 도전최가온(세화여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가온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권혁준 기자 안톤 오노, 하루 3번 '꽈당' 스토다드에 충고…"불확실성 대비해야"[올림픽]'충돌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불발…피겨 차준환 쇼트 6위(종합)[올림픽]관련 기사이번엔 최가온 '비상'…'우상' 클로이 김 맞서 설상 첫 금 도전[올림픽]'깜짝 등장' 김상겸·유승은 외 또?…'스타 군단' 대기중[올림픽]'최고 성적' 설상, 대형사고 쳤다…최가온·이채운도 '출격 대기'[올림픽]'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한국계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킴 "최가온, 거울 속 날 보는 듯"[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