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결선에서 금메달 도전최가온(세화여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가온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관련 기사'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김연아 의료 전담했던 솔병원 후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