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결선에서 금메달 도전최가온(세화여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가온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관련 기사'어깨 부상' 클로이 김 "밀라노 올림픽 뛸 수 있다"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