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77) 브라질 전 대통령(2003~2010)이 30일(현지시간) 대선 결선에서 3선에 성공하면서 화려한 정계 복귀를 앞두고 있다. ⓒ News1
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77) 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외곽 상베르나르드두캄푸 지역 투표소인 공립초등학교 '에스쿠엘라 플로렌시아'에서 투표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 10. 30. ⓒ News1 최서윤 기자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브라질 대통령이 2018년 상파울루 인근 상 베르나르두 두 캄푸에 있는 금속노조 건물에서 사별한 부인 추모 미사 중 눈물을 닦던 모습. 당시 구속 수감된 룰라 전 대통령은 측근들의 망명 권유를 거부하며,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길을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리고 정확히 4년 만에 재선에 성공하며 화려한 복귀를 앞두게 됐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브라질 전 대통령 룰라 다 실바와 지우마 호세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브라질 룰라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29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선거운동을 벌인 가운데 한 어린 소년이 룰라를 상징하는 '엘(L)'자를 손가락으로 만들어 보이고 있다. 2022. 10. 2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