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9일까지 각국 정상 연설 예정…팔레스타인 화상 참여브라질, 미국이 첫번째와 두번째 연설…한국 7번째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UNGA) 기간 중 팔레스타인 관련 정상회의에서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의 연설이 끝나자 대표단들이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이번 주에는 전 세계 140명 이상의 정상들이 연례 유엔총회를 위해 뉴욕에 집결하며, 회의는 팔레스타인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총회권영미 기자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 "트럼프의 이란 협상 신뢰…좋은 합의 기대”쿠바, 사상 최대 규모 자유시장 개혁안 발표…경제 위기 타개 목적관련 기사해수부, 제11차 OOC서 '불법어업 근절·해양금융' 주도韓, 독일 기후회의서 '국가온실가스감축 목표 수립' 사례 공유정부, 유엔 회원국과 '군사 AI' 의견교환…국제 협력·규범 논의北 주재 중국대사관, '국제문명대화의 날' 연회 개최ETRI, AI 스마트도시 국제표준화 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