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9일까지 각국 정상 연설 예정…팔레스타인 화상 참여브라질, 미국이 첫번째와 두번째 연설…한국 7번째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UNGA) 기간 중 팔레스타인 관련 정상회의에서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의 연설이 끝나자 대표단들이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이번 주에는 전 세계 140명 이상의 정상들이 연례 유엔총회를 위해 뉴욕에 집결하며, 회의는 팔레스타인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총회권영미 기자 IS 좋아 시리아 갔다 귀국하는 호주인들…정부 "절대 지원 불가""머스크의 효율성은 틀렸다"…공화당 단체, 美해외원조 복원 촉구관련 기사수자원공사, 글로벌 물 위기 해법 '핵심 물 기술' 공개반세기 금기 도전…美민주당, 행정부에 "이스라엘 핵 침묵 그만"구윤철, ADB 총재와 AI혁신개발센터 설립 MOU…"한국에 글로벌 AI 허브 조성"[기고] 헌법부터 어린이를 높이 쳐다볼 수 있기를中 "힘 내세워 유엔 지위 도전해"…트럼프 방중 앞 美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