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9일까지 각국 정상 연설 예정…팔레스타인 화상 참여브라질, 미국이 첫번째와 두번째 연설…한국 7번째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UNGA) 기간 중 팔레스타인 관련 정상회의에서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의 연설이 끝나자 대표단들이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이번 주에는 전 세계 140명 이상의 정상들이 연례 유엔총회를 위해 뉴욕에 집결하며, 회의는 팔레스타인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총회권영미 기자 트럼프 "이란과 매우 좋은 회담…비핵화 순조롭게 진행"(종합)[뉴욕개장] 하반기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나스닥 0.66%↓관련 기사日언론 "9월 유엔총회 트럼프·다카이치 연설…이란 대통령도 참석"해양도시 관할 광역지자체 대상…해수부, '제4차 UN해양총회' 개최 도시 공모"北 '두 국가 헌법화'·'DMZ 국경선화'…국제법상 효력 없어"쿠바 "미국과 대화 진전 없어…제재로 사망자 발생"[인사]해양수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