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 막는 데 필요한 단계 이미 알아…봉쇄 안 할 것"시험관에 '엠폭스(mpox) 바이러스'라고 써진 라벨이 붙어있다. 2024.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엠폭스코로나전염병원숭이두창정지윤 기자 '창업도시' 6곳 추가 선정한다…4년간 600억 지원29일부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온누리상품권 혜택 '풍성'관련 기사'변신의 귀재라서'…과학자들 한목소리로 대유행 예견한 이 병은?SK바이오사이언스-CEPI, 감염병 확산 막는다…"원팀으로 100일 미션"WHO, 엠폭스 확산에 전문가 소집해 보건비상사태 재선언 검토엠폭스 환자 급증한 중국, 사스·에이즈급으로 분류해 관리1년만에 PHEIC 풀린 엠폭스…전세계 8.7만명 감염 140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