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호크·B-2·항모 등 20여종 전력 동원…美국방예산의 0.1% 규모미군 중부사령부(CENTCOM)이 2일(현지시간) 엑스(엑스) 계정에 게시한 출격 대기 중인 미군 전투기.(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떼창에 눈물까지"…BTS 보러 멕시코 대통령궁 앞 5만명 몰려(종합)"트럼프-시진핑, AI 핫라인 논의…오작동 등 핵처럼 관리 필요"관련 기사美, 새 대테러전략 공개…"이민정책 실패한 유럽, 테러 온상 돼"美·이란 협상 진전에 환율·유가 '안정'…AI발 팔천피 랠리 '순풍' 기대감"영공 못 내줘" 사우디 반발에…트럼프, 호르무즈 호위작전 중단[오늘 트럼프는] "이란 합의 없으면 폭격 재개…강도 더 세질 것"'승리' 선언한 트럼프 '1주일내 타결' 시사…이란은 딴소리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