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UFC 선수 저스틴 게이치와 일리아 토푸리아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오는 6월 14일 예정된 UFC 행사 콘셉트를 설명하기 위해 백악관과 옥타곤(격투 경기장)을 합성한 이미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5.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美 "이스라엘·레바논 45일 휴전 연장 합의""이란에 공동대응 외쳤다가 '중동 왕따' 된 UAE…사우디와 결별 수순"美 "이란 해상 봉쇄 지속…상선 75척 회항, 4척 무력화"트럼프 "美 쇠퇴국가? 바이든 때 얘기"…시진핑 발언에 '뒤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