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바움 대통령과 회동 뒤 발코니 인사…"내년에 꼭 다시 와달라"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 앞에 케이팝그룹 BTS 팬들이 모여 있다.(멕시코 대통령실 제공) 2026.5.6 ⓒ AFP=뉴스1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BTS 멤버들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 발코니에 올라 시민들과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2026.5.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BTS멕시코신기림 기자 IMF 총재 "세계 부채 사상 최대…美·中 재정적자 줄여야"연준 다음 행보 촉각…미 국채 10년물 5%·유가 100달러 고비관련 기사미국·유럽도 '한국 여행' 열풍…방한시장 판 커졌다'돈벌이 귀재' FIFA·미국의 '환상적 만남'…최종 수익 '상상초월'BTS, 50회 이상 더 남았는데…2달여만에 월드투어로 이미 3158억 벌었다압도적 '녹색'에 파묻힌 '빨강'…BTS 팬 아미 '반반 유니폼'도 등장멕시코·남아공전 광화문서 거리응원…초대형 전광판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