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조 따른 관세부과 면제 계속 적용지난달 말 미중 정상회담으로 무역·경제 합의 따른 조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트럼프관세양은하 기자 美국무부 "중동서 미국인 1만 7500명 이상 귀국"…대피 지원 계속푸틴, '러 에너지 퇴출' EU에 "가스 공급 즉시 중단할 수도"관련 기사"17년 만에 환율 1500원"…환율전쟁이 더 급박해졌다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美베선트·中허리펑, 이달 중순 파리 협상…정상회담 사전조율"트럼프, 또 다시 '힘을 통한 평화' 포효…거침없는 '돈로주의' 질주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