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조 따른 관세부과 면제 계속 적용지난달 말 미중 정상회담으로 무역·경제 합의 따른 조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트럼프관세양은하 기자 관련 기사동맹국 때리던 美, 이란전쟁에 '고립' 확인중…"세계 전부와 결별"美, 나포 이란선박서 중국發 민군겸용 물품 찾았나…中압박카드트럼프-시진핑 회담 또 연기?…미·중 기 싸움에 속 쓰린 한국"핵심파트너였던 美, 이제 예측불가능"…핀란드 새 안보보고서트럼프 "中, 호르무즈 개방 기뻐해…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