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이란 연결고리 부각 의도…내달 미중 정상회담 지렛대 확보 시도 中 및 말레이서 적재 후 이란 향하다 저지…"이중용도물자 운반 가능성"
19일(현지시간) 미 해군 구축함 스프루언스호(DDG 111)가 아라비아해 북부 해역에서 이란 국적의 화물선인 투스카호를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투스카호의 가장 최근 위치는 4월 19일 오만만 인근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 갈무리. 2026.04.19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