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이틀차매각시한 재연장 가능성도…"합의 못해도 미중관계 영향 없어"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자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호세 마누엘 알바레스 스페인 외무장관의 아내로 중국과의 제4차 고위급 무역협상을 위한 회담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5.09.14.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중국트럼프관세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中 "美와 300억달러 상호 관세인하 협의 중…조속 시행 추진"청소년 SNS 규제 나선 EU…"빅테크 챙기는 트럼프 자극 가능성"트럼프 "중간선거 승리시 1인당 5000달러…공산주의 심판"(종합2보)"러시아 자폭드론 핵심 탄소섬유, 中국영기업이 비밀리 공급"'반도체·LNG·이란'까지 꺼낸 美…한·미 대미투자 협상 '복합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