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지분 574억달러 수준 여전히 최대 보유 종목유나이티드헬스 2조원어치 매입 소식에 시간외 주가 10% 폭등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AFP=뉴스1 관련 키워드애플버핏신기림 기자 현대차 CEO "중국車 진입장벽 없애면 美시장도 유럽처럼 내줄 것""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美 낸드 공장 검토…뉴욕주 유력"관련 기사40조 주고 산 주식을 왜 없애?…'자사주 소각'의 비밀[손엄지의 주식살롱]'포스트 버핏' 아벨의 버크셔는 다르다…기술주 구글 15조 넣어버크셔 현금 586조 '역대급' 비축… 아벨 CEO의 무기는 '기다림'버핏 "애플 너무 일찍 팔았다…연준 '제로 인플레' 목표 가져야""빅테크 팔고 이 주식 샀다"…워런버핏 은퇴 직전 마지막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