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로 가기 위해 웨스트 팜비치의 공항에 도착을 하며 경례를 하고 있다. 2025.02.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일(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문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밟고 있다. 2025.02.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신기림 기자 비트코인 8.8만 달러 '횡보'…2026 새로운 '크립토 윈터' 경고음"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적대적 인수 제안 다음 주 거절할 듯"류정민 특파원 美국무부, 韓정보통신망법에 "심각한 우려"…통상마찰 비화 우려(종합)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계엄·관세전쟁 치솟은 환율, 마지막 거래일 '역대 3위' 1439원에 마감세계 꼴찌에서 일등으로…코스피, 새해엔 5500 노린다[2026 증시전망]①올해 세계 금융시장 흔든 3대 변수는 관세·인공지능 그리고 이것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