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지난달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한 자율주행 무인택시(로보택시) 시제품 '사이버캡'의 모습. 운전대와 가·감속 페달이 없다. 테슬라는 2026년부터 사이버캡을 양산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테슬라신기림 기자 美·유럽·日 금리동결 전망…관건은 '다음 인상'과 프랑스 재정위기'4선' 룰라 짓누르는 5대 경제 난제…국가채무 GDP 82% 돌파관련 기사日도요타,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참전…현대차·테슬라·中에 도전장머스크 "스페이스X, AI 반도체 구매용 400억달러 차입 조달"테슬라가 띄운 '하늘 나는 자동차'…상용화는 아직 먼 길블룸버그 "中비야디, 韓 판매량 9배 급증…현대차 안방 위협"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