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이코노믹 클럽에서 “멕시코에서 생산돼 수입되는 중국산 자동차에 최대 10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2024.10.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딥포커스신기림 기자 2.3조달러 '엔캐리'의 덫…日, 금리 올려도 못 올려도 딜레마美 AI·반도체주 강세…필라델피아칩 1.4%·SK하닉 ADR 2.8%↑이창규 기자 "국방비는 늘렸는데 美무기는 외면"…동맹 압박에 역풍 맞은 트럼프총선 압승한 푸틴, 전쟁 명분 확보…추가 동원령·유럽 공세 강화 가능성관련 기사예산 삭감했던 野, 30조 슈퍼추경 기로…이번주(10~14일) 주요일정트럼프 파워, 집권 2년내 승부수…전세계 '공포의 취임선서'[딥포커스]이젠 동맹국에 무력사용 위협까지…트럼프, 위험한 '미국 유일' 정책[딥포커스]일본제철, 왜 바이든에 소송 제기했나…'시간 벌어 트럼프와 협상'[딥포커스]트럼프 돌아오는데…한국·프랑스·독일 정치혼란으로 '울상'[딥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