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때 학습효과, 레임덕 예방…"힘의 과시로 임기 시작"관세 및 외교·안보 도구화…유일한 결정권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9일(현지시간) 취임 하루를 앞두고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마가(MAGA) 대선 승리 축하 집회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5.01.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지명자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지명자가 19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알링턴 국립 묘지의 무명용사 묘역 헌화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5.01.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 취임트럼프 힘 과시트럼프 2년 승부딥포커스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