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때 학습효과, 레임덕 예방…"힘의 과시로 임기 시작"관세 및 외교·안보 도구화…유일한 결정권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9일(현지시간) 취임 하루를 앞두고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마가(MAGA) 대선 승리 축하 집회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5.01.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지명자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지명자가 19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알링턴 국립 묘지의 무명용사 묘역 헌화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5.01.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 취임트럼프 힘 과시트럼프 2년 승부딥포커스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관련 기사'친러 밉상' 트럼프 뒤로 키신저가 보인다고?[최종일의 월드 뷰]김정은, 핵물질생산기지·핵무기연구소 시찰…"핵방패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