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기' 경고한 짐 로저스…"한-항공·러-선박·중-와인 사라""북한 개방되면 한반도 각광받을 것…암호화폐엔 투자 안해"세계적 투자가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2018.7.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좌)이 15일 뉴스1과 스카이프를 통해 화상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김윤경의촉관련 기사[김윤경의 촉]폭우·가뭄·폭염·산불…기후파국 시대, 에너지정책 전환 기회[김윤경의 촉] 마흔에 불쑥 사표, 美로…"은퇴? 자유롭게 일해 행복해요"[김윤경의 촉] 코로나에 지친 그대, 물새 발자국 따라 가듯 잠겨라[김윤경의 촉]"강성? 친노동 후퇴한 정부탓…사회적 대화 시기상조"[김윤경의 촉]이해인 수녀 "내편네편 '이기심 팬데믹'…'함께'가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