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3열 앉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1열 배치…"막판에 변경"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6일 (현지시간)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에 참석해 추모를 하고 있다. 2025.04,2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프란치스코교황선종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골프'로 트럼프 움직이는 핀란드 대통령, 우크라 분수령서 역할 톡톡교황 "힘이 정의라는 논리 안타깝다"…'힘을 통한 평화' 트럼프와 대조총칼든 이들 발에 입맞췄던 프란치스코…바티칸 중재론에 재조명교황發 바티칸 중재론 급부상…트럼프도 젤렌스키도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