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게만·나겔, 빛에 반응하는 단백질 '채널로돕신' 발견다이서로스, 빛으로 신경세포 제어 이끌어왼쪽부터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 (노벨위원회 홈페이지)관련 키워드노벨위원회노벨상생리의학상김경민 기자 노벨 생리의학상에 다이서로스·헤게만·나겔…"신경과학 새 시대 열어"(종합)[속보] 생리의학상에 다이서로스·헤게만·나겔…광유전학 발전 공로관련 기사빛으로 신경세포 켜고 끈다…뇌의 비밀 밝힌 '광유전학'노벨 생리의학상에 다이서로스·헤게만·나겔…"신경과학 새 시대 열어"(종합)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 서울대 1000억 기부…"노조탄압 이중행태" 규탄도"노벨상 받으러 스톡홀름 갑니다"…日 동네 안과 심플한 공지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