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대표 "노벨·필즈상 배출 계기되길"…연구비 등에 기금 활용 비서공 등 "'이미지 세탁'위한 이중적 행태 아닌지 의문'" 지적
서울대는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가 필즈상과 자연과학계열 노벨상 수상자 배출을 위해 서울대에 '발칙한 자연과학적 상상과 수리 논증을 위한 무주·쎈 연구기금' 1000억 원을 쾌척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1.13.(사진. 서울대 제공)
비정규직 없는 서울대 만들기 공동행동(비서공), 좋은책신사고 노동환경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등이 13일 오후 서울대에서 '좋은책신사고 노조 탄압, 서울대엔 1000억 기부, 이중 행태 규탄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1.13. (사진. 이슬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