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국결혼식신부들러리남편친구하객장난신초롱 기자 '천상지희' 스테파니 "23세 연상 美 남친, 집에서 옷 거의 안 입고 다닌다"故 강지용 아내 "사는 동안 늘 부끄러웠으면…난 두렵지 않다" 의미심장 글관련 기사결혼식 관행 생략한 부부, 하객에 현금 봉투 쐈다…"음식도 최고급으로"면접관이 부르자 동시에 "네"…이름·출신지까지 같은 남녀, 부부 됐다결혼 장려 정부·기업도 팔 걷었지만…中청년, 취업난 등에 결혼 포기"검소하고 참한 여성" 결혼했더니 성병에 거액 빚…'플래시 웨딩' 난리난 중국결혼식에 '낯선 손님' 300명…중국 SNS로 번진 특별한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