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언문, 집단방위 원칙 재확인·우크라이나 기여 인정 등 담아트럼프의 동맹국 비난으로 시작했지만 정작 회의는 화기애애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베스테페 대통령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서 회원국 정상들이 회의장에 착석한 모습.2026.07.08.ⓒ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토 정상회의권영미 기자 日도쿄 시부야 '하치코 동상' 앞 봉쇄…6년만의 주말 핼러윈에 '긴장'美, 中통신기업의 美전화번호 직접 접근 금지 추진…"안보 위협"관련 기사위성락 "광주 미군기지 이전 협정 진전…美 '알박기' 정황 없어""러, 우크라 종전협상서 나토 전력 축소 요구할 듯"…유럽은 거부'美와 무역전쟁' 캐나다, 튀르키예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FTA 협상 가속"트럼프, 12월 美 G20서 러·우 평화협정 체결 위해 키이우 압박"미·러·중 정상회담 가시권…우크라·유럽 배제 '제2의 얄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