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법 '선택메뉴' 취급 받아"…법치 회복 촉구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유엔 사무총장美마두로축출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