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스와 에바 뉴먼. (피플 갈무리)드루스와 에바 뉴먼. (피플 갈무리)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