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1.7%, 러시아 41.9% 늘어…중국 7.4% ↑이스라엘과 가자지구의 접경 지역에 이스라엘군의 탱크가 여러 대 놓여있는 가운데 두 이스라엘군 병사가 축구를 하고 있다. 2024.06.0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방위나토러시아우크라이나가자지구이스라엘우크라전쟁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그린란드, 美와 담판 직전 군사력 증강 발표…스웨덴 "우리도 파병"트럼프, 그린란드 회담 앞두고 "덴마크도 중·러 위협 인지" 주장EU 국방수장 "美, 그린란드 무력 점령시 나토 종말" 경고EU "미군 대신할 10만 유럽군 창설 검토…안보 독립 강화 논의"트럼프 야욕·그린란드 독립 열망에 덴마크 고민 깊어진다